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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밭대학교 건축학과 졸업전시

이하린의 質問
일상에서 살아 숨 쉬는 존재들이 어떻게 연결되고 어우러질 수 있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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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Breathing Village : 공존의 풍경을 짓다
ABOUT 2024 IDEA
일상에서 살아 숨쉬는 존재들이 어떻게 연결되고 어우러질 수 있는가
도심 속, 높이 38m 산자락이 구슬 옥(玉), 뫼 산(山)의 이름처럼 마치 품어주는 듯한 형상의 옥산마을은 한때 농사를 짓고 살아가던 사람들의 터전이었다. 현재는 다소 낙후된 모습이지만, 이곳의 가능성과 흐름은 분명히 살아 있다. 이 프로젝트는 급속히 변화하는 신도시 속에서 쉼표가 되는 마을로 되살리고자 한다. 도시 속에서 자연을 보존하는 온실,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시니어타운, 세대 간 관계를 위한 스테이를 계획했다. 「숨 쉬는 마을: 공존의 풍경을 짓다」는 자연과 사람, 세대를 잇는 모습을 만들고자 한다. 공존을 넘어, 살아 숨 쉬는 존재들이 어우러져 삶과 도시를 푸르게 물들이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.

이하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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© 2025 Lee Har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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